계율은 성스러움과 함께하는 온전한 길을 안내하는 등불입니다.
성스러운 계율을 어기지 않겠다,라는 부분은 수행자가 깨달음을 얻기 위한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사항입니다.
계율은 수행의 기본이면서 화합을 이루고 깨달음으로 연결해 주는 매우 고귀한 내용입니다.
어떤 부분은 다 마음이지 하면서 계율을 중요시 하지 않는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처님께서는 계율은 가장 중요한 항목이라고 지적해주신 내용이니 기본 5계 또는 8계 지켜나아갈 것이라고 다짐하며 수행을 이끌도록 하십시오. 마음깊이 다짐하십시오.
'나는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계율을 지켜나아갈 것을 굳게 다짐할 것이다'라는 이와 같은 다짐은 잘못된 마음을 단속하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자만에 빠져있는 것에 대해 벗어나십시오.
자만은 결박과도 같습니다. 잘못된 마음에 이끌려 타인의 지적을 무시되고 자신의 자만에 빠져 바른 길을 인도하는 지작한 사람을 향해 비난을 쏟을 것입니다.
자만은 스스로에게 해로운 마음을 몸과 마음에 물려받는다는 사실은 잊었기 때문에 자만이 마음속깊이 뿌리 내려져 고통의 원인과 결과에 따라 그것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수행자는 겸손해야 합니다. 누가 뭐라고 하면 겸손히 받이주고 수행의 대상으로 지켜보며 마음을 일깨워가도록 해야 합니다. 수행자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마음을 일깨우는데 겸손은 중요한 마음가짐입니다.
어떤 특정한 수행법만을 고집하며 다른 수행자를 힘들게 해서는 안 됩니다.
수행법이 다르다고 수행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수행 내용과 정보의 차이일 뿐입니다.
사념처와 팔정도 등 각기 수행에 대해 법담이 내용이 달라도 모두 부처님의 가르침 안에 있는 것입니다.
수행자는 모두가 평등하다는 것을 늘 새기면서 수행의 대상으로 알아야 할 것입니다. 법은 어디에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지켜보고 계울을 준수하고 자애를 기르며 수행에 대해 숙고하는 그곳에 있습니다.
자신과 타인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무시하는 마음은 자신의 마음과 타인의 마음을 병들게 합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견해와 마음가짐은 자신의 마음에 맞추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자신의 뜻과 맞지 않는다고 상대방을 무시한다면 자신은 고통을 안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상태를 볼 것 같으면 각자의 업이 있고 마음도 그와 같습니다.
업과 마음의 성향이 같아야 한다라는 뜻으로 수행한다면 차별하는 마음도 생길것이고 무시하는 견해도 생겨날 것입입니다.
모든 존재는 평등하고 행복에 이를 조건이 있는 법의 대상으로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존재는 평등하기에 어리석은 존재도 언젠가는 큰 깨달음을 얻어 자신의 스승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수행자이든 존재이든 무시하면 안 됩니다. 스승으로 보아야 마음을 일깨우며 지혜의 힘을 키울 것입니다.
수행을 이끌기 위한 도구는 알아차림입니다. 알아차림만 있으면 된다 하지만, 자애가 있어야 하고 바르게 실천해야 수행자가 되는 것입니다.
자신과 타인을 무시함 없이 자애를 기르며 매순간을 알아차림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하며 수행하도록 하십니다.
지혜가 오길 바라지 말고 생각없이 생각하며 알아차림을 이어가도록 하십시오.
법은 누구 편에 있지 않습니다. 진실이 있는 곳에 있을 것입니다. 진실하게 수행을 하며 그 지혜를 발견하십시오.
* 출처 원문: 담마수카선원 카페
https://naver.me/FKG8GRw2
계율은 성스러움과 함께하는 온전한 길을 안내하는 등불입니다.
성스러운 계율을 어기지 않겠다,라는 부분은 수행자가 깨달음을 얻기 위한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사항입니다.
계율은 수행의 기본이면서 화합을 이루고 깨달음으로 연결해 주는 매우 고귀한 내용입니다.
어떤 부분은 다 마음이지 하면서 계율을 중요시 하지 않는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처님께서는 계율은 가장 중요한 항목이라고 지적해주신 내용이니 기본 5계 또는 8계 지켜나아갈 것이라고 다짐하며 수행을 이끌도록 하십시오. 마음깊이 다짐하십시오.
'나는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계율을 지켜나아갈 것을 굳게 다짐할 것이다'라는 이와 같은 다짐은 잘못된 마음을 단속하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자만에 빠져있는 것에 대해 벗어나십시오.
자만은 결박과도 같습니다. 잘못된 마음에 이끌려 타인의 지적을 무시되고 자신의 자만에 빠져 바른 길을 인도하는 지작한 사람을 향해 비난을 쏟을 것입니다.
자만은 스스로에게 해로운 마음을 몸과 마음에 물려받는다는 사실은 잊었기 때문에 자만이 마음속깊이 뿌리 내려져 고통의 원인과 결과에 따라 그것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수행자는 겸손해야 합니다. 누가 뭐라고 하면 겸손히 받이주고 수행의 대상으로 지켜보며 마음을 일깨워가도록 해야 합니다. 수행자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마음을 일깨우는데 겸손은 중요한 마음가짐입니다.
어떤 특정한 수행법만을 고집하며 다른 수행자를 힘들게 해서는 안 됩니다.
수행법이 다르다고 수행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수행 내용과 정보의 차이일 뿐입니다.
사념처와 팔정도 등 각기 수행에 대해 법담이 내용이 달라도 모두 부처님의 가르침 안에 있는 것입니다.
수행자는 모두가 평등하다는 것을 늘 새기면서 수행의 대상으로 알아야 할 것입니다. 법은 어디에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지켜보고 계울을 준수하고 자애를 기르며 수행에 대해 숙고하는 그곳에 있습니다.
자신과 타인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무시하는 마음은 자신의 마음과 타인의 마음을 병들게 합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견해와 마음가짐은 자신의 마음에 맞추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자신의 뜻과 맞지 않는다고 상대방을 무시한다면 자신은 고통을 안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상태를 볼 것 같으면 각자의 업이 있고 마음도 그와 같습니다.
업과 마음의 성향이 같아야 한다라는 뜻으로 수행한다면 차별하는 마음도 생길것이고 무시하는 견해도 생겨날 것입입니다.
모든 존재는 평등하고 행복에 이를 조건이 있는 법의 대상으로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존재는 평등하기에 어리석은 존재도 언젠가는 큰 깨달음을 얻어 자신의 스승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수행자이든 존재이든 무시하면 안 됩니다. 스승으로 보아야 마음을 일깨우며 지혜의 힘을 키울 것입니다.
수행을 이끌기 위한 도구는 알아차림입니다. 알아차림만 있으면 된다 하지만, 자애가 있어야 하고 바르게 실천해야 수행자가 되는 것입니다.
자신과 타인을 무시함 없이 자애를 기르며 매순간을 알아차림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하며 수행하도록 하십니다.
지혜가 오길 바라지 말고 생각없이 생각하며 알아차림을 이어가도록 하십시오.
법은 누구 편에 있지 않습니다. 진실이 있는 곳에 있을 것입니다. 진실하게 수행을 하며 그 지혜를 발견하십시오.
* 출처 원문: 담마수카선원 카페
https://naver.me/FKG8GRw2